어제 "구글 개발자의 밤(Google Developer Night)
"에 참석했다. 개발자는 아니지만, 준비하고 있는 서비스 운영에 영감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서 참석. 아래는 발표내용을 섹션별로 정리한 것은 아니고 나름대로 느낀바를 정리합니다.
Google Gadgets API
위젯, 가젯, 툴바 등을 이용해서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막 시작하는 서비스에서 직접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서 배포하기는 브랜드 파워가 부족하고, 충분히 브랜드를 가지고 서비스를 하는 위젯, 가젯, 툴바 등의 한 부분을 이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일듯. 하지만 그 많은 종류 중에서도 눈에 띠게 하는 경쟁은 여전히 존재하겠군.
Future of the Internet
- 모바일의 중요성 강조
- 아시아대륙의 인터넷 발전 가능성 언급
- 한국의 브로드밴드 네트워크 대중화, IPTV, 방송과 인터넷
- 소비자에게 권한을 준다.
- 광고
빈트 서프 (Vinton G. Cerf). 세계적인 유명인사임에도 불구하고 참으로 장난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 세션이 끝나고 참석한 사람들과 같이 사진 찍어주고 사인도 해주고,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보면서 칙센트미하이가 언급한 창의적인 사람들의 양면적 모습
을 보는것 같아서 인상적이었다. 아인쉬타인의 혀 내밀고 찍은 사진과 같은 장난끼 어린 모습. 내가 저 나이에 저렇게 세계적인 인물이 될 수 있을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렇게 천진난만한 모습은 간직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Google Maps API
코드에 대한 설명이 주가 되어서 개발자가 아닌 관계로 패스.
발표를 보면서 개발자들에게 있어서 "코드"란 거의 그들의 삶의 이유라는 생각이 들었다. 샘플 코드를 보면서 그렇게 흥미진진한 표정으로 그리고 신나게 참석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모습은 정말 자신의 일을 즐긴다는 느낌을 받게 했다. 갑자기 누군가의 블로그에서 본
자신은 관라자가 아닌 영원한 개발자로 남고 싶다는 말이 이해가 됨.
Web 2.0
준비하고 있는 서비스의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야겠다는 아니, 그렇게 하자고 저작권자들에게 강력히 설득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얼마나 나의 설득이 먹힐지는 모르겠다.
"에 참석했다. 개발자는 아니지만, 준비하고 있는 서비스 운영에 영감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서 참석. 아래는 발표내용을 섹션별로 정리한 것은 아니고 나름대로 느낀바를 정리합니다.Google Gadgets API
위젯, 가젯, 툴바 등을 이용해서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막 시작하는 서비스에서 직접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서 배포하기는 브랜드 파워가 부족하고, 충분히 브랜드를 가지고 서비스를 하는 위젯, 가젯, 툴바 등의 한 부분을 이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일듯. 하지만 그 많은 종류 중에서도 눈에 띠게 하는 경쟁은 여전히 존재하겠군.
Future of the Internet
- 모바일의 중요성 강조
- 아시아대륙의 인터넷 발전 가능성 언급
- 한국의 브로드밴드 네트워크 대중화, IPTV, 방송과 인터넷
- 소비자에게 권한을 준다.
- 광고
빈트 서프 (Vinton G. Cerf). 세계적인 유명인사임에도 불구하고 참으로 장난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 세션이 끝나고 참석한 사람들과 같이 사진 찍어주고 사인도 해주고,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보면서 칙센트미하이가 언급한 창의적인 사람들의 양면적 모습
을 보는것 같아서 인상적이었다. 아인쉬타인의 혀 내밀고 찍은 사진과 같은 장난끼 어린 모습. 내가 저 나이에 저렇게 세계적인 인물이 될 수 있을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렇게 천진난만한 모습은 간직하고 싶다는 생각이다.Google Maps API
코드에 대한 설명이 주가 되어서 개발자가 아닌 관계로 패스.
발표를 보면서 개발자들에게 있어서 "코드"란 거의 그들의 삶의 이유라는 생각이 들었다. 샘플 코드를 보면서 그렇게 흥미진진한 표정으로 그리고 신나게 참석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모습은 정말 자신의 일을 즐긴다는 느낌을 받게 했다. 갑자기 누군가의 블로그에서 본
자신은 관라자가 아닌 영원한 개발자로 남고 싶다는 말이 이해가 됨.Web 2.0
준비하고 있는 서비스의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야겠다는 아니, 그렇게 하자고 저작권자들에게 강력히 설득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얼마나 나의 설득이 먹힐지는 모르겠다.
웹2.0 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지도 못한 집단에게 웹2.0의 서비스 하려하는데... 중요한건 단어의 익숙함이 아니라 웹2.0이라는 철학이 서비스에 충분히 반영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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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ka 2007/10/17 23:11 Modify/Delete Reply Address
가실 줄 알았습니다^^ 저도 시간이 되면 참가하고싶었는데 선착순 신청이 막감 된 후 더군요..
nickpark 2007/10/17 23:22 Modify/Delete Reply Address
미리 가고 싶다고 말했더라면 손 쓸수 있었는데~
요즘 부쩍 프로그래머의 본능(?)이 저 깊은 속에서 꿈틀거린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