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블로거

2009/06/09 08:59 / 日常
얼마전 미투데이(새 창으로 열기)를 시작했다.
시작이라고는 했지만,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하겠다.
그래서 곧 접을 것 같은 느낌.

그런데 이 포스팅(새 창으로 열기)을 보고나서는 생각이 달라졌다.
마이크로 블로깅을 제대로 맛깔나게 제일 잘 설명 한듯.
이 포스팅을 보고 나서 마이크로 블로깅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4655(새 창으로 열기)를 제대로 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500M 요금 중에서 1/10도 사용하지 못하는데,
사진과 짧은 글들을  트위터(새 창으로 열기)나 미투 사용에 최적이라는 생각이다.
와이파이가 아닌 EV-DO라서 전화가 터지는 곳 어디서나 글과 사진 업로드가 가능하지 아니한가.
2009/06/09 08:59 2009/06/09 08:59
Posted by nickpark.

모바일 그리고 웹

2009/05/15 08:29 / 日常
네이버에서 모바일 간담회(새 창으로 열기)를 한 모양이다.

4655(새 창으로 열기)를 사용하면서 부터 모바일 서비스에 눈을 떳다.
이거 신천지다.
전에부터 PDA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던 사람들은
윈도우모바일이 느리고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나는 최고다.
이런 세상이 있었다니...

단편영화라는 컨텐츠가 모바일에 딱인것 같다.
빨랑 모바일페이지를 만들어서 서비스 해야 하는디...
2009/05/15 08:29 2009/05/15 08:29
Posted by nick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