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블로깅

2009/07/16 09:14 / 日常
나 같은 성향의 사람들만 있다면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는 망하겠다.
최근 세상의 트랜드를 뒤쫒고자 트위터(새 창으로 열기)미투데이(새 창으로 열기)를 써보려고 했는데, 쉽지 않다.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익숙하지 않지만,
그보다 더 큰 이유는 왜 사용해야하는지 모르겠다.
그러니까 지금 나의 느낌이나 감정 혹은 위치 등의 정보를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시키기 싫다는 것이지.
뭐랄까 신비주의 전략이랄까??? @,.@ (궁금해 할 사람도 없겠지만~)

아무튼 그렇다.
나는 정말 남들과 다른 특이한 성향의 인간인가???
사람을 넓게 사귀는것 보다는 좁고 깊게 사귀는 타입이라서 그런가???


그.런.데.
텀블러(새 창으로 열기)라는 서비스를 알게되었다.
이거 접속하니 하고 싶은 욕구가 든다.
이유가 뭘까?
2009/07/16 09:14 2009/07/16 09:14
Posted by nickpark.

마이크로 블로거

2009/06/09 08:59 / 日常
얼마전 미투데이(새 창으로 열기)를 시작했다.
시작이라고는 했지만,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하겠다.
그래서 곧 접을 것 같은 느낌.

그런데 이 포스팅(새 창으로 열기)을 보고나서는 생각이 달라졌다.
마이크로 블로깅을 제대로 맛깔나게 제일 잘 설명 한듯.
이 포스팅을 보고 나서 마이크로 블로깅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4655(새 창으로 열기)를 제대로 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500M 요금 중에서 1/10도 사용하지 못하는데,
사진과 짧은 글들을  트위터(새 창으로 열기)나 미투 사용에 최적이라는 생각이다.
와이파이가 아닌 EV-DO라서 전화가 터지는 곳 어디서나 글과 사진 업로드가 가능하지 아니한가.
2009/06/09 08:59 2009/06/09 08:59
Posted by nick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