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lection에서 connection으로
- search에서 discovery로
- raw data를 잘 활용해라
마지막에 수집된 데이터를 잘 활용하라는 이야기에는 110% 동감~!!!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기는 쉬워도 서비스 오너가 직접 그것을 실천하기에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데이터가 재산인데 그것도 다 오픈해 버리면 난 뭐 먹고 살란 말인가? 하는 '두려움'이 앞서거든...
오픈해서 성공한 많은 케이스가 있을 지언정 말이다.
그건 다 해외 사례 아니던가? 우리나라는 시장이 달라~ 하는 마인드..
그런 마인드는 고건혁 대표님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진하게 묻어있다.
하지만, 생각의 전환, 발상의 전환, 사고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누군가 오픈해서 성공한 케이스를 만들어내고 승승 장구한다면,
그냥 또 마냥 부러워만 하겠지...
쉬운건 재미없다